용인 조비산 1박2일 백팩킹
2026. 1. 9. 10:29ㆍ카테고리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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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인 조비산 백팩킹


- 위치: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일대
- 해발: 약 294m로 수도권에서는 높지 않은 소규모 산입니다.
- 특징: 정상에서 용인 들판 및 주변 풍광을 조망할 수 있는 명소이며, 산 전체가 암벽·바위 지형이 있어 등반, 클라이밍 포인트로도 유명합니다.
추천 1박2일 백패킹 코스
1) 기본 백패킹 루트 (쉬운 경로 – 입문자용)
들머리: 조비산가든 (네비 ‘조비산가든’)
코스: 조비산가든 → 조비산 동굴/암장 → 정상 → 아래로 하산 및 백암면 복귀
소요 시간: 편안히 걸으면 왕복 약 2~3시간 정도 (시간 조절 가능)
포인트: 정상 바로 아래 또는 동굴 주변에 평지 공간이 있어 백패킹(텐트∙타프 설치) 가능합니다.
2) 동굴 백패킹 루트 (이색 체험)
- 코스 특징: 산 중간의 자연 동굴 주변에서 텐트를 치고 1박 하는 이색 백패킹이 가능합니다.
- 장점: 비올 때도 일정 부분 쉘터 역할을 해주는 동굴 활용이 가능합니다.
- 주의점: 주말·성수기에는 사람이 많아 자리 확보 경쟁이 있을 수 있습니다.

등산 난이도
- 난이도: ★★☆☆☆ (쉽거나 쉬운~보통)
- 코스 길이: 0.7~1.8km 정도로 짧으며 경사도 크게 높지 않음.
- 소요시간: 등산만 해도 보통 1시간 내외로 정상까지 도달 가능합니다.
- 체력: 초보 백패커도 부담 없이 도전 가능
- 경로 조건: 오르막 및 계단이 일부 있으나 전체적인 난이도는 낮음.
야영 포인트 & 백패킹 장소
1) 정상 부근
- 정상 바로 아래 넓은 데크 또는 평지 공간이 있어 텐트 설치가 가능합니다.
- 정상 조망이 좋아 오전 해 떠오르는 시간과 일몰 풍경 보기에 적합.
2) 동굴 주변 (이색 야영지)
- 동굴 가장자리 평지에 텐트 설치 후 내부를 쉘터처럼 활용 가능.
- 날씨 영향(비/바람)에 비교적 잘 대응되는 장소.
- 다만 일부 이용객은 소음 또는 야영 공간 부족 문제를 언급하기도 함.

접근 & 준비 팁
- 주차: 조비산가든 앞 또는 주변 갓길에 주차 후 출발.
- 교통: 자차 이용이 가장 편리하며 대중교통 이용 시 용인터미널에서 택시/버스 이용 가능.
- 장비: 텐트/타프, 매트, 취사도구, 해가 뜨는 방향 대비 헤드램프/랜턴 준비 권장
- 물·식량: 산에서는 보급 포인트가 없으므로 충분히 준비할 것
- 안전: 비가 올 때는 동굴 주변 경사로 미끄러짐 주의 필요
풍경 요소
- 정상에서 펼쳐지는 용인 들판 및 능선 조망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.
- 암벽과 돌출 바위 지형이 곳곳에 있어 클라이밍 풍경 감상도 가능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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